[FPN 정현희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정종호)는 10일 오전 10시 춘천시 송암동 의암빙상장 일원에서 다가오는 봄철 해빙기 각종 안전사고 증가 위험에 따른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호구조과장과 구조대원 24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해빙기간 각종 수난사고의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레스큐 튜브 숙달 ▲구명부환ㆍ조난자 구조판ㆍ드로우 백과 같은 장비 이용한 구조 등이다.
정종호 서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저수지ㆍ강 등에서 낚시와 같은 레저활동을 자제해주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은 안전사고ㆍ위험요인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하고 해빙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달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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