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소방서(서장 이해범)는 해빙기에 지반동결과 융해현상이 반복되면서 대형공사장, 축대, 옹벽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서초소방서 관내 대형공사장 현지적응훈련을 4일 오후 양재동의 모 공사장에서 실시했다. 또한 건조한 날씨 속에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용접,용단 작업장의 용접불티 및 부주의 등에 의한 화재 예방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건물 축대 등의 붕괴 위험성을 확인하고 현장 출동로를 파악하여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용접작업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초소방서는 대형공사장에 대한 해빙기 안전대책을 4월 20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김재우 객원기자 kjw8582@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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