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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화재 대응 전문가’ 양성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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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17 [13:25]

진천소방서, ‘화재 대응 전문가’ 양성 위해 나섰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17 [13:25]


[FPN 정현희 기자] = 진천소방서(서장 강택호)는 화재 대응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화재대응능력 2급 등 전문 자격 취득에 집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화재대응능력 2급은 다양하고 세분화되는 화재에 대비하고자 치러지는 전문 자격시험이다. 화재현장의 프로가 되기 위한 ‘전문소방관 키우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실기 평가는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사다리 설치 및 등반 ▲화재진압 4인조법 ▲요구조자 검색 및 운반 등 10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소방서는 4월 중순 충청소방학교에서 시행되는 자격시험을 대비해 응시자가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소방서 훈련탑을 충청소방학교 시험장과 유사하게 꾸몄고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자체평가를 진행했다.

 

강택호 서장은 “이번 자체평가로 응시 대상자의 실전감각을 향상하고 현장대원 전문능력을 강화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화재대응 전문가’ 양성에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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