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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 3월 19일 의용소방대의 날 제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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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0:45]

목포소방서, 3월 19일 의용소방대의 날 제정 홍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3/26 [10:45]

 

[FPN 정현희 기자] = 목포소방서(서장 남정열)는 의용소방대의 투철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의용소방대의 날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의용소방대의 날 지정을 골자로 하는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약칭 의용소방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3월 19일 의용소방대의 날은 1958년 ‘소방법‘에 따라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가 마련된 3월 11일과 화재 신고 번호인 119를 조합해 제정됐다.

 

현재 목포시ㆍ신안군 지역에는 37개 대 814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태풍ㆍ자연재해 피해 복구, 사랑의 헌혈, 지역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남정열 서장은 “어려운 곳에서 낮은 자세로 봉사활동에 매진한 의용소방대이야말로 도민의 참된 이웃ㆍ친구”라며 “의용소방대의 날은 지역 안전의 믿음직한 파수꾼 역할을 인정받는 계기”라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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