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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고객의 소리 듣기 위한 ‘해피콜(Happy Call)'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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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08/22 [09:53]

논산소방서, 고객의 소리 듣기 위한 ‘해피콜(Happy Call)' 큰 호응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08/22 [09:53]
논산소방서(서장 오영환)는 소방서비스를 이용한 민원인에게 전화로 서비스 개선에 대한 자문과 감사인사를 전하는 ‘해피콜(Happy Call) 서비스’를 실시, 소방서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해피콜 서비스는 화재나 구조ㆍ구급, 소방교육 및 훈련 등의 소방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화를 걸어 민원처리과정의 만족여부를 확인하고 불만사항을 보완하기 위한 고객 서비스제도다.

이에 소방서는 민원처리 종료 후 1주일 이내 민원인에게 민원처리과정에 대한 만족도와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친절전화’를 통해 고객들의 개선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감동전화’를 통해 문제점에 대한 조치 결과를 확인시켜 주고 있으며, 고객 만족도가 높은 직원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고객감동 소방행정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고 있다.

류일희 방호예방과장은 “앞으로 ‘해피콜(Happy Call)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사소한 불평불만이나 제안도 소홀히 하지 않고 이를 시정ㆍ개선함으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이끌어 내어 고객의 신뢰가 고객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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