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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화재 골든타임 지키기 위한 지상식 소화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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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8/12 [15:00]

공단소방서, 화재 골든타임 지키기 위한 지상식 소화전 신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8/12 [15:00]

 

[FPN 정현희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김준태)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화활동에 필요한 소방용수 공급을 위한 지상식소화전을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상식소화전 설치는 화재 발생 시 원활하게 소방용수를 공급하고자 관내 산업단지 2곳을 선정해 진행됐다.


현재 소방서 관내 소방용수시설은 지상식ㆍ지하식 소화전, 승하강식, 비상소방장치함 등 1149개가 운영 중이다. 소방서는 원활한 활용과 관리를 위해 매월 1회 이상 소방용수시설을 조사하고 있다.


김준태 서장은 “소방용수시설은 화재 발생 시 화재진압을 위한필  수불가결한 시설”이라며 “지리적ㆍ환경적 특성으로 화재진압이 힘든 화재취약지역에 소방용수시설 설치사업을 시행하고 기존에 설치된 용수시설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화재 대응능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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