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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소방드론 신규 도입 재난현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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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8/13 [11:00]

하동소방서, 소방드론 신규 도입 재난현장 활용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8/13 [11:00]

 

[FPN 정현희 기자] = 하동소방서(서장 조현문)는 화재나 구조 등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정보 파악과 구조대상자 인명검색을 위해 소방드론(Mavic2 Enterprise Advanced)을 신규 도입ㆍ배치한다고 밝혔다.

 

배치된 소방드론은 최대 비행속도 72㎞/h로 31분 동안 비행이 가능하고 32배 디지털 줌 열화상카메라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이 추가돼 재난 현장 정보를 보다 신속ㆍ정확하게 수집할 수 있어 효과적인 현장지휘가 가능하다.

 

소방서는 소방드론 운용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드론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재난 대응을 위해 MOU를 체결한 엔젤드론(주) 관계자를 초빙해 드론 특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6일 악양면 형제봉 일원 조난자 수색과 5월 25일 진교면 고이리 고내마을 인근 야산 실종자 수색에 드론을 투입해 조기에 구조대상자를 구조한 사례가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재난 현장에서 드론의 역할이 증대되는 만큼 소방대원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이나 분야에 드론을 적극 활용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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