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청웅)와 광산소방서(서장 장용주)는 지난 12일 겨울철 대비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사전예방활동으로 광산구 소촌동 소재 금호타이어 공장을 지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제1~2공장 소방시설 정상 작동여부와 위험물 관리상태 등 화재위험요인에 대해 점검하고 관계자에게 작업 시 현장 안전조치 및 안전수칙 준수, 가연물 안전관리 등에 대해 당부하고 소방관서에서도 대형공장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홍보ㆍ교육활동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광산소방서 이천택 예방안전과장은 “금호타이어는 광주시에 소재하는 공장 중에서도 그 규모가 커 평소에도 화재예방 지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특히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은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대형화재취약대상을 중점적으로 지도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신상훈 객원기자 ssh109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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