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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의 메카로 자리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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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11/19 [11:43]

경산소방서,‘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의 메카로 자리잡다’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11/19 [11:43]

경산소방서(서장 이태형)는 2011년 3월 23일 전국 소방서 최초로 미국심장학회 및 대한심폐소생술협회로부터 심폐소생술교육기관(BLS TS)으로 승인받아 의료인 과정과 일반인 과정을 연중 운영중에 있으며, 승인이후 현재까지 총 61회 761명이 BLS과정을 이수했다. 

2012년에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한무경 회장과 경산시 여성기업인협의회 김말예 회장을 비롯하여 청도군의회 부의장 정상구 의원과 청도군의회 이낭희 의원을 경산소방서 심폐소생술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경산소방서는“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운영을 통해 국제공인의 표준화된 심폐소생술을 널리 보급시키고, 그 중요성을 알려 시민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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