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9일 제60주년 소방위 날을 맞아 한국119청소년단 지도교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평소 아동의 안전 생활지도에 이바지하고 소방안전교육과 대피 훈련 참석, 시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한국119청소년단 구립장군봉 어린이집 강현혜 지도교사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안전 의식과 함께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원석 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119청소년단을 이끌어 주시 교사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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