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피해 최소화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09 [10:00]

양천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피해 최소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09 [10:00]

 

[FPN 정현희 기자] =  양천소방서(서장 박찬호)는 지난 8일 오전 8시 9분께 양천구 신월동의 한 다세대주택 앞 야외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행인이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야외주차장 내 쓰레기 적치물에 미상인이 버린 담배꽁초 불티가 가연물에 착화ㆍ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화재를 목격한 행인이 주변에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불이 확대되는 상황을 막았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가 안전 조치에 나섰고 큰 피해 상황 없이 화재를 진화할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평소 화재를 대비해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고 화재 발생 시 적극적으로 사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