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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119구급대 미해군 응급환자 이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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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05/23 [14:51]

광양소방서 119구급대 미해군 응급환자 이송 지원

황정식 객원기자 | 입력 : 2013/05/23 [14:51]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 119구급대(소방장 전현숙, 소방사 김경현)는 23일 오전 4시 56분경 동해안 일대에서 한미 연합 해상훈련 참가 후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에 정박해 있던 USNS PILILAAU(미 해군함)에서 환자가 발생하여 도움이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긴급 출동했다.

도착 당시 환자(50대/남/미해군 군무원)는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몸을 움직이거나 말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쓸개 담석증, 요로결석, 신장결석이 의심됐으나 119구급대의 신속한 응급조치와 병원이송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광양소방서 나윤환 서장은 구급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국적을 불문하고 최고의 119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정식 객원기자 poohzot@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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