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된 장맛비로 계곡, 하천, 강물이 불어나면서 물살이 거세지고 웅덩이가 새로 생기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다. 또, 장마철이 끝나면 본격적인 무더위 및 휴가철로 인하여 바다,계곡 등으로 하계휴가를 떠나는 시기다. 평소 수심이 얕고 잘 아는 곳이라도 물놀이를 할 때는 주변을 한 번 더 살피고, 위험구역이나 수영금지 구역에는 절대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 물놀이 사고 예방 요령 - 수영할 때는 껌이나 사탕 등은 기도를 막아 위험함 - 입술이 파래지고 피부에 소름이 돋으면 물놀이 즉시 중지 - 장시간 수영 및 혼자 수영 절대 금지 - 음주상태 에서는 수영 절대 금지등 위 사항을 잘 지키면서 물놀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여수소방서 구조구급담당 박상진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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