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정상기)는 지난 22일 국민안전체험관과 연계해 주안남초등학교 119청소년단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안전 의식을 길러줘 청소년들을 미래 안전리더로 육성하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이번 교육엔 주안남초등학교 119청소년단원과 지도교사 등 35명이 참여했다. 단원들은 소방안전체험으로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상황별 대처 요령과 안전 수칙을 배웠다. 주요 내용은 ▲재난 안전(지진ㆍ붕괴ㆍ침수ㆍ태풍) ▲해양 안전(항공ㆍ선박) ▲화재 대피 요령 등이다.
김창현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청소년단원들이 재난에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소방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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