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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소방서 “차량화재에 신고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소방대가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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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2/13 [11:00]

성동소방서 “차량화재에 신고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소방대가 완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2/13 [11:00]

 

[FPN 정재우 기자] = 성동소방서(서장 김형국)는 지난 8일 오전 12시 33분께 성수동 도로를 지나던 택배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신고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염을 목격한 신고자는 소방서에 신고 후 건물 주변 보이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해 연소 확대를 막았다. 이후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가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서는 해당 차량의 타이어 부근 브레이크 디스크가 과열돼 발화가 시작된 거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차량화재의 경우 초기 진화를 하지 못하면 대형 화재로 확대될 우려가 있다”며 “시민들께선 차내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하고 주변에 설치돼 있는 보이는 소화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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