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는 1일 KBS본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제29회 KBS119상 시상식’에서 둔내119안전센터 소속 최일순 소방위가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BS119상’은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구조ㆍ구급 활동을 펼친 소방공무원이나 관련 단체(개인)를 선발하는 상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 소방위는 지난 199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1급 응급구조사와 미국 EMT-B 자격, 응급구조학 석사학위 등을 취득하고 응급구조사 양성을 위한 구급교수활동을 하는 등 구급대원으로서 전문성 향상을 위한 자기계발과 후임 양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특히 지난 2020년에 하트세이버, 2022년에 브레인세이버를 수상하는 등 국민의 심폐소생과 안전에 이바지해왔다.
박순걸 서장은 “최일순 소방위의 KBS119상 본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그동안 쌓아올린 구급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군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