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춘천소방서(서장 권혁범)는 지난달 25일부터 1개월간 실내공연장ㆍ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컨설팅을 실시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컨설팅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 화재를 대비해 안전관리 방법을 지도하고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관람객용ㆍ종사자용 안전수칙 안내문 배부 ▲소화ㆍ피난설비 등 사용법 및 유지ㆍ관리 지도 ▲종사자 대상 대처요령 등 안전교육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공연장이나 영화관 등 다중이용업소는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경각심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 ”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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