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화천소방서(서장 최임수)는 지난달 28일 오후 2시 본서 대회의실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한국119청소년단 안전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77회 불조심 강조의 달’(11월)을 맞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겨울철 소방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에는 한국119청소년단 소속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소방서는 소화기와 완강기의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을 실습 형태로 교육했다. 메타버스 119안전체험관에 대해 홍보하기도 했다.
최임수 서장은 “미래안전리더인 한국119청소년단원들이 부모님과 함께 체험한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행사로 지역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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