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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정재우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이순균)는 지난달 28일 강남축구공원 제2구장에서 관계기관 소통ㆍ화합을 위한 축구경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소방서와 강릉우체국의 재난대응 협력을 강화하고 관내 기관들의 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경기장에는 이순균 서장과 6개 기관 관계자들이 응원과 선수 격려를 위해 참석했다.
경기에는 소방서 싸이렌FC(18명)팀과 강릉우체국 직장동호회(18명), 양팀 응원단(16명) 인원이 참여했다.
경기는 강릉우체국이 2-1로 승리했다.
양 기관 관계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이해하고 상호 원활한 업무협력의 뜻을 모으는 의미있는 경기였다”고 전했다.
이 서장은 “이번 친선경기가 관계기관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긴밀한 업무협력을 위한 디딤돌이 됐으면 한다”며 “기관 간 화합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켰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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