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서상철)는 지난달 26일 오전 박문초등학교에서 한국119청소년단과 함께 화재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불조심 강조의 달’(11월)을 맞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캠페인에는 소방서 예방과 직원들과 박문초등학교 한국119청소년단 단원 20명ㆍ지도교사 2명이 동참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생활 속 소방안전문화 홍보 ▲주택용 소방시설 및 차량용 소화기 비치 홍보 ▲완강기 사용법 등 안내 ▲’너도나도 불조심 인증샷 리뷰’ 이벤트 홍보 등이다.
서상철 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안전 리더인 한국119청소년단원들과 함께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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