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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 야외 재떨이 화재 안전조치…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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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1/21 [10:30]

성북소방서, 야외 재떨이 화재 안전조치…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1/21 [10:30]

 

[FPN 정재우 기자] = 성북소방서(서장 정교철)는 지난 17일 야외 재떨이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시민이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시민은 이날 오후 6시 44분 동선동1가 인근에 비치된 야외 재떨이에서 화염을 목격하고 주변의 보이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는 안전조치를 시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등을 활용한 신속한 대응은 대형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은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보이는 소화기 등 주변 소방시설의 위치를 살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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