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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화재 예방ㆍ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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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3/17 [13:30]

성북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화재 예방ㆍ안전조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3/17 [13:30]

 

[FPN 정재우 기자] = 성북소방서(서장 정교철)는 지난 14일 삼선동의 한 원룸텔에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해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분 ‘아래층에서 타는 냄새가 나고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울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는 해당 세대 주방에서 다량의 연기가 나는 조리기구를 발견하고 안전조치를 취했다. 다행히 화재나 재산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

 

소방서는 거주자가 주방에서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외출한 사이 음식물이 과열돼 연기가 난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화재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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