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한 재난 대비 관련 국민 아이디어를 찾습니다”행정안전부, 7월 6일까지 ‘제3회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접수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주관하는 경진대회의 공모 주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로 재난에 대비하다’다. 공모 부문은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ㆍ서비스 개발 등으로 나뉜다.
접수된 국민제안은 전문가가 데이터 활용성과 실현 가능성, 첨단기술 활용 능력 등을 평가해 6점을 선정한다.
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은 상금 400만원, 최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 2점)은 상금 200만원, 우수상(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상, 3점)은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부문별 가장 우수한 아이디어와 서비스는 9월 개최 예정인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의 통합본선 진출권을 부여하고 전담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기업 수상자에겐 ‘2026년도 재난안전기업 사업화 역량강화 컨설팅’ 대상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하고 ‘2026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전시부스를 제공(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시)한다.
경진대회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 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응모 개수 제한은 없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재난안전데이터 공유플랫폼(www.safetydata.go.kr),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의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이번 경진대회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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