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김상철)는 9일 수난구조ㆍ수방장비에 대한 점검과 조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ㆍ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 활동 장비의 100% 가동상태 유지를 통한 선제적 대응태세를 확립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수난구조ㆍ수방장비 가동상태 확인 및 조작 훈련 ▲연료 적정 상태 및 공급라인 정상 여부 점검 ▲흡수망(스트레이너) 파손ㆍ누수 여부 점검 ▲소방펌프차량 및 동력소방펌프ㆍ양수기 활용 배수훈련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수방장비의 지속적인 점검과 조작훈련을 통해 여름철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