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중부소방서(서장 박정원)는 14일 2025년 상반기 현장 활동대원 ‘Top-Team’과 ‘최우수대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Top-Team’에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단결력을 발휘해 효율적이며 능동적인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적극 기여한 팀이 선발된다.
이번 반기 ‘Top-Team’에는 남산119안전센터 2팀이 선정됐다.
최우수대원에는 재난 현장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대원이 뽑힌다. 이번 수상의 영예는 배영익 남산119안전센터 소방장에게 돌아갔다.
‘Top-Team’ 대원들에게는 성과상여금 우대와 특별휴가 1일이 부여됐다. 최우수대원에게는 소방서장 표창과 함께 근무평정 우대, 특별휴가 1일 등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졌다.
박정원 서장은 “이번 표창이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현장 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활동하는 대원들이 사명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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