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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소방서장, 장마철 산사태 위험지역ㆍ비상소화전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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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7/14 [16:30]

수원소방서장, 장마철 산사태 위험지역ㆍ비상소화전함 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7/14 [16:30]

▲ 조창래 수원소방서장(오른쪽)이 산사태 우려지역을 살펴보고 있다. © 수원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수원소방서(서장 조창래)는 조창래 서장이 장마철을 맞아 14일 산사태 우려지역과 광교산 일대 비상소화전함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ㆍ침수 등 자연재해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조 서장은 장안구 연무동과 상광교동 일대 산사태 피해 우려지역을 직접 방문해 토사 유출 가능성과 배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광교산 등산객의 안전을 고려해 상광교동 일대 비상소화전함의 정상 작동 여부와 위치 접근성 등을 확인하며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점검하기도 했다.

 

▲ 비상소화전함 점검 © 수원소방서 제공

 

조 서장은 “장마철에는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위험지역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선제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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