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울강북소방서, 주택 화재 진압… 거주자는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7/14 [17:00]

서울강북소방서, 주택 화재 진압… 거주자는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7/14 [17:00]

 

[FPN 정재우 기자] = 서울강북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11일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수유동 소재 거주자는 자택 내부에서 화재 사실을 인지하고 주변 보이는 소화기를 가져와 자체 진압에 나섰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는 불길을 모두 잡고 안전조치를 취했다.

 

이 화재로 주택 구조물 일부가 불꽃에 그을리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화재 상황에서 시민의 침착한 행동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보이는 소화기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소방시설이니 평소 주변에 위치한 소화기의 위치를 꼭 확인해 유사시 적극 활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