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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2025년 기관 합동 도상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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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8/11 [10:05]

동대문소방서, 2025년 기관 합동 도상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8/11 [10:05]

 

[FPN 정재우 기자] = 동대문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5일 오전 은평구에 위치한 재난 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ICTC)에서 2025년 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관계기관과의 재난 공조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주상복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비상 발령 후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관계기관 상황 전파 및 SNS를 통한 정보 공유 ▲상황 관리와 브리핑 등 지휘ㆍ조정 활동 ▲위기 대응 및 관리 능력 강화 ▲긴급구조지원기관 간 소통과 정보 교환 등의 절차로 진행됐다.

 

 

김흥곤 서장은 “재난 현장에서는 관계기관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정확한 정보 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복잡한 재난 상황 속에서도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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