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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정재우 기자] = 영월소방서(서장 이순균)는 추석을 맞아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과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을 위문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119동강사랑나눔회’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불우이웃 4가구와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1가구에 성금을 전달했다. 소방공무원들은 각 가구 주민들을 격려하고 화재안전을 점검했다.
이순균 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유가족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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