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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정재우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조응수)는 지난 15~17일 마니산과 고려산 일원에서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가을 행락철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악사고 위험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에는 119산악구조대, 119구조대 대원 32명이 드론ㆍ바스켓들것ㆍ산악구조장비 세트 등 다양한 장비와 함께 참여했다.
훈련 내용은 ▲현지적응훈련을 통한 산악구조기법(수직구조) 기능 숙달 ▲구조기법 연마 ▲구조장비 조작훈련 및 드론을 활용한 구조방법 강구 등이다.
119구조대장은 “산악사고는 지형이 험하고 구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철저한 준비와 반복 훈련으로 대원들의 전문성과 팀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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