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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삼랑진119안전센터 신청사 완공… 업무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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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0/21 [10:38]

밀양소방서, 삼랑진119안전센터 신청사 완공… 업무 개시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0/21 [10:38]

 

[FPN 정재우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조보욱)는 삼랑진119안전센터 신축 청사가 완공돼 지난 20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랑진119안전센터는 지난 1998년 건립돼 약 27년간 삼랑진읍 지역의 안전을 지켜왔다. 하지만 시설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 등으로 재건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소방서는 소방서비스 품질 향상과 대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신축 사업을 추진했다.

 

신청사는 지난해 5월 24일 착공해 442일만인 지난 8월 9일 준공됐다. 위치는 삼랑진읍 삼랑진로 16-3이다. 부지면적 1552㎡, 연면적 997.15㎡에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총사업비 37억2900만원이 투입됐다. 준공 이후에는 부대공사와 집기ㆍ비품 설치가 완료됐다.

 

조보욱 서장은 “직원들이 보다 쾌적해진 환경에서 근무하게 돼 기쁘다”며 “삼랑진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한층 향상된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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