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동소방서(서장 김현정)는 ‘2025년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기간인 지난 17~19일 암사동 유적지 일대에서 소방안전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축제장 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소방서는 ▲현장상황실(CP) 운영 ▲현장 안전관리 및 의용소방대 순찰 ▲신속대응팀과 연계 행사장 재난상황 종합관리 ▲암사119안전센터 근접대기ㆍ배치 ▲폐막식(불꽃놀이) 대비 살수조치 등을 수행했다.
김현정 서장은 “의용소방대가 지역 행사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지역의 대표 축제인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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