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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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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0/31 [14:00]

밀양소방서,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0/31 [14:00]

 

[FPN 정재우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조보욱)는 11월 동안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78회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시민의 자율적 화재예방 의식 확산과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추진된다.

 

올해 설정된 슬로건은 ‘조심은 습관, 불씨는 순간, 피해는 평생!’이다. 생활 속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강조한다.

 

소방서는 내달 동안 ▲SNS 등 다매체를 활용한 화재예방 홍보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화재안전 취약계층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소방관련 행사 참여 인증샷 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보욱 서장은 “불조심은 한순간의 주의가 아니라 생활 속 습관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며 “11월 한 달 동안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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