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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우수업소에 인증 명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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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5 [13:30]

인천서부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우수업소에 인증 명판 전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5 [13:30]

 

[FPN 정재우 기자]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청순)가 관내 ‘202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우수업소’로 신규 선정된 ‘롯데리아 인천연희DT점’에 지난 4일 안전관리우수업소 인증 명판을 전달했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우수업소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3년간 소방ㆍ건축ㆍ전기ㆍ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과 화재 발생 이력이 없어야 한다. 업주가 자체 수립한 계획을 통해 종업원들이 소방교육ㆍ훈련을 정기적으로 받은 기록도 필요하다. 또 업주는 내부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와 다중이용업소 소방교육을 이수하는 등 안전의식이 우수해야 한다.

 

우수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안전관리우수업소’ 인증 명판 부착과 함께 2년간 화재안전조사ㆍ소방안전교육 면제, 화재배상책임보험 보험요율 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롯데리아 인천연희DT점은 각 선정 요건을 충족해 안전관리우수업소로 선정됐다.

 

 

명판을 전달한 장정호 예방안전과장은 “안전관리와 교육에 모범을 보인 점을 높이 평가해 우수업소로 선정했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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