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강북소방서(서장 장인철)가 6일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방행정과 안전문화 정착 등에 이바지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시민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송성훈 테너와 여경민 소프라노가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특별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장인철 서장은 기념사에서 “소방의 날은 우리가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를 되새기고 시민의 생명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약속을 다시 세우는 자리”라며 “대원 한 명 한 명의 헌신이 강북소방서의 자부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난을 막고 시민 곁을 지키는 것이 진짜 소방의 역할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믿음의 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