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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2026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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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2 [14:30]

창녕소방서, 2026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2 [14:30]

 

[FPN 정재우 기자] = 창녕소방서(서장 임순재)가 12일 화재 취약시설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2026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심의회는 대형 재난 발생 시 다수의 인명ㆍ재산피해가 우려되는 특정소방대상물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대형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위원들은 임순재 서장이 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관내 소방대상물의 위험성과 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그 결과 넥센타이어(주) 창녕공장을 비롯한 15개소가 중점관리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소방서는 선정된 시설에 대해 순차적으로 관계자 화재예방 컨설팅, 소방안전점검, 교육 등 맞춤형 특별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임순재 서장은 “위험성 평가와 대상물의 종합적 특성을 고려해 중점관리대상을 선정했다”며 “체계적인 관리와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대형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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