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의령소방서(서장 김환수)는 ‘엔제리너스 경남의령점’을 2025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지난 11일 인증 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 제도는 민간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우수업소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이력이 없고 소방ㆍ건축ㆍ전기ㆍ가스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한다.
우수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포털 검색 시 관련 정보가 표시되며 내부에 인증 표지를 부착할 수 있다. 또한 2년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김환수 서장은 “다중이용업소는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관계자들이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자율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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