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봄철 산불 대비 재난특교세 100억원 교부감시카메라 설치, 노후 진화차량 교체 등에 사용 예정
행안부에 따르면 이번 재난특교세 교부는 내년 산불대책기간(2월 1일~5월 15일)을 앞두고 현장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즉각적인 산불 대응체계 구축, 국민 행동 요령 홍보 등을 추진하기 위해 결정됐다.
교부된 재난특교세는 ▲산불 감시카메라 설치 ▲진화장비 보강 ▲노후 진화차량 교체 ▲홍보 대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지방정부가 내년 봄철 산불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재난특교세를 지원했다”며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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