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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출품작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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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0 [16:30]

미추홀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출품작 심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0 [16:30]

 

[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는 지난 18일 본서 회의실에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출품작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화재 위험성을 쉽게 이해하고 안전의식을 자율적으로 높이도록 유도하고자 매년 ‘볼조심 강조의 달’인 11월(올해 제78회)에 열린다.

 

올해 미추홀구에는 총 9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소방서는 전문가가 포함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창의성, 주제 적합성, 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각 작품을 심사했다.

 

심사위원들은 “학생들이 일상 속 화재 위험을 참신한 시각으로 표현한 높은 수준의 작품이 많다”며 “포스터를 통해 지역사회에 화재 예방 메시지가 널리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방서는 우수작을 선정해 전시회를 개최하고 각종 홍보활동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조주용 서장은 “포스터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화재 예방 실천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다양한 교육ㆍ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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