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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119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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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1 [11:45]

양평소방서, ‘119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적극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1 [11:45]

 

[FPN 정재우 기자] = 양평소방서(서장 이준희)는 화재 시 피난약자의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한 ‘119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119화재대피 안심콜’은 돌봄 공백에 놓인 어린이, 장애인, 고령자, 독거노인 등 스스로 대피가 어려운 국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신고체계다.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119종합상황실에서 사전에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화재 발생 위치 주변의 피난약자에게 화재 사실과 대피 요령을 즉시 문자로 전송해 신속한 대피를 돕는다.

 

소방서는 특히 겨울철에 난방기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지난 6월 노후 아파트에서 어린이 인명피해로 이어진 화재가 발생한 만큼 ‘119화재대피 안심콜’의 기능을 안내 중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군민은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등록이 가능하다.

 

간종순 화재예방과장은 “겨울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평소보다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이 안심콜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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