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골판지 제조공장서 불… 60대 근로자 사망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1/24 [10:11]
[FPN 김태윤 기자] = 23일 오전 11시 34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산하리의 한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해당 공장에서 근무하던 6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또 공장 건물이 전소되는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111명과 차량 37대를 현장에 투입해 1시간 43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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