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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 소방안전체험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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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4 [12:37]

김해서부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맞아 소방안전체험장 운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4 [12:37]

 

[FPN 정재우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윤영찬)는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화재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하며 체험 중심의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와 장애인, 시민, 소방공무원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소방안전체험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소방서에서 유치원, 어린이집, 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20일 오후엔 롯데가든파크에서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쳤다. 22일엔 소방공무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체험이 진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지진ㆍ대피 체험 ▲심폐소생술(CPR) 교육 ▲어린이 화재 대피를 위한 에어바운스 체험 ▲연기소화기 체험 ▲우리 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 등이다. 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실질적인 소방안전 지식을 습득했다.

 

특히 지난 20일 롯데가든파크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체험장'엔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 “소방서에서 시민들을 위해 소방안전체험장을 열어줘서 감사하다”며 “평소 화재 대피와 심폐소생술 같은 응급처치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실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지식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전했다.

 

 

윤영찬 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이 소방안전 교육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화재 예방 문화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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