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박용호)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 홍보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소방서 건물 전면에 로고젝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로고젝터는 야간에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건물 외벽에 불조심 강조의 달 표어와 리튬 배터리 안전수칙을 비추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시민이 쉽고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로고젝터를 활용할 계획”이라며 “다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방식의 이색 홍보를 통해 맞춤형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