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덕소방서(서장 김종화)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이마트 대전복합터미널점에서 지난 21일 시민안전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다가오는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이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 일반 시민과 판매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 방법 청취와 마네킹 압박체험 ▲화재 현장 소방활동 사진 전시 ▲분말소화기 사용법 안내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홍보 ▲시기별 안전사고 예방 홍보 리플릿 배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조심 강조의 달인 11월이 지나면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들게 된다.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급격한 기온 변화로 심뇌혈관 질환자의 안전사고도 증가할 수 있다”며 “시민이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마네킹 압박 등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 본 만큼 유사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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