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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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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4 [16:00]

홍천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화재 예방 집중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4 [16:00]

 

 

[FPN 정재우 기자] = 홍천소방서(서장 이강우)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기간 동안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소방서는 겨울철에 난방ㆍ전열기구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지난 겨울에 홍천에서 발생한 화목보일러 화재는 6건이다. 최근인 지난 18일에는 홍천읍 장전평리에서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외벽과 천장으로 불길이 번졌다. 다행히 빠른 현장 대응으로 진화됐었다.

 

화목보일러는 저렴한 유지비용으로 농촌 지역이나 비닐하우스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난방기구다. 하지만 전기ㆍ가스 보일러에 비해 화재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서는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난방기구의 정기적인 점검과 안전한 사용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난방기구 주변 가연성 물질 제거, 사용 후 반드시 전원 끄기, 기기 상시 점검 등을 당부한다.

 

이와 함께 ‘불조심 강조의 달’ 동안 군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강우 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겨울철 난방기구 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며 “소방서와 지역 주민들이 협력해 화재 예방에 힘쓴다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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