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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청도면 전담의소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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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6 [17:00]

밀양소방서, 청도면 전담의소대 발대식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6 [17:00]

 

 

[FPN 정재우 기자] = 밀양소방서(서장 조보욱)가 26일 청도면 전담의용소방대 청사(청도면 청도리 105-50)에서 청도면 전담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도면 전담의용소방대 청사는 지난해 7월 4일 착공해 올해 4월 18일 준공됐다. 청사는 부지면적 1402㎡, 연면적 333.36㎡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총 사업비 13억 5300만원이 투입됐다. 준공 후에는 부대공사와 집기ㆍ비품 설치를 마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청도면 주민과 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전담의용소방 대장(박기훈)ㆍ부대장(이미경ㆍ김창구) 임명장 수여 ▲격려사 및 축사 ▲현판 제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청도면 전담의용소방대는 화재는 물론 자연재난, 구조, 구급 등 지역 내 각종 재난 상황에서 소방서와 함께 소방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소방서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전문 교육과 실전형 훈련을 통해 청도면 전담의용소방대의 대응력을 제고해나갈 계획이다.

 

조보욱 서장은 “전담의용소방대 출범으로 지역 내 재난 대응체계가 한층 강화됐다”며 “주민과 함께 더욱 안전한 청도면을 만들 수 있도록 밀양소방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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