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창녕소방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2 [14:08]

창녕소방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02 [14:08]

 

[FPN 정재우 기자] = 창녕소방서(서장 임순재)가 2일 남지전통시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거 유형별 맞춤형 대피 요령을 안내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빌라ㆍ다세대주택의 좁은 계단과 빠른 연기 확산에 대비한 출구 사전 확인 안내 ▲고령자ㆍ아동 등 취약가구 역할 분담 및 이동 보조체계 지도 ▲아파트 세대의 현관문 연기ㆍ열 확인 후 대피 여부 판단 ▲복도 연기 적을 때 계단 이용 대피(승강기 금지) 안내 ▲가정별 맞춤형 대피계획 작성 및 연 2회 가족대피훈련 안내 등이다.

 

백광수 예방안전과장은 “화재는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며 “가족이 함께 대피계획을 세우고 정기적으로 연습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