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서영배)가 지난 16일 성서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가 살핀 우리집, 포근한 우리가정’ 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생들의 화재 안전의식을 높이고 가정 내 화재 발생 시 올바른 대피 행동요령을 안내하기 위해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소방서는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의 중요성을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화재 발생 시 대피 경로 세우기, 가족 간 약속 장소 미리 정하기 등의 실천을 당부했다.
화재 예방수칙이 담긴 리플릿 등 각종 화재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며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서영배 서장은 “어린 시절부터 화재 예방과 대피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안전의식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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