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서영배)가 지난 18일 마포농수산물시장(성산동 소재)에서 겨울철 대비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겨울철 화재 위험성을 알리고 화재취약시설인 전통시장의 안전성과 시민들의 화재 예방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마포농수산물시장은 노후 건물과 밀집된 점포 구조로 인해 화재 발생 시 대형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소방서가 집중 관리하는 곳이다.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안전수칙 안내 ▲가두캠페인 ▲소방안전 홍보물 등 배포 ▲옥외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율소방대, 관할 소방대 합동 소방훈련 ▲상인회 화재안전컨설팅 등으로 진행됐다.
서영배 서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기 사용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시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화재 예방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해 안전한 마포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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