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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사] 류정우 한국발포폴리에틸렌보온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산업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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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우 한국발포폴리에틸렌보온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기사입력 2026/01/12 [13:39]

[2026년 신년사] 류정우 한국발포폴리에틸렌보온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산업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길”

류정우 한국발포폴리에틸렌보온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입력 : 2026/01/12 [13:39]

▲ 류정우 한국발포폴리에틸렌보온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과 함께 새로운 희망과 기회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조합과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회원사 대표님들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를 맞았지만 업계의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수년간 이어진 건설 경기 침체로 수주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른 영업 수익 위축과 시장의 불확실성은 올해 더 심화할 거로 전망됩니다.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기존 방식만으로는 생존을 장담하기 어려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은 리스크를 철저히 점검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추진해야 할 시점입니다.

 

위기 속에는 언제나 기회의 씨앗이 존재합니다. 우리 산업은 그간 수많은 도전과 역경 속에서도 더 높은 도약을 이뤄왔습니다. 이런 경험은 오늘날 우리 산업의 든든한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과감한 도전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발포폴리에틸렌보온재 산업의 위상과 미래 가치는 한층 더 높아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최근 사회 전반에서 소방과 재난 안전에 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중요 사안인 동시에 우리 산업에 주어진 시대적 과제이기도 합니다.

 

조합과 회원사 여러분께선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발포폴리에틸렌보온재의 난연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셨습니다. 그 결실로 우리 조합은 난연성능이 획기적으로 강화된 ‘발포 PE 난연 재료 보온재’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거로 기대됩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산업이 다시 한번 힘찬 도약을 이루길 기대합니다. 변화와 혁신, 그리고 연대를 통해 위기를 넘어 새로운 성장의 길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소방방재신문 최기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 지난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정론 언론으로서 더욱 크게 도약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소방방재신문 구독자 여러분께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류정우 한국발포폴리에틸렌보온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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